힘들어도 괜찮다는 말이 먼저 나온다. 진짜 감정은 집에 와서야 겨우 꺼내놓는다. 가끔은 이런 나 자신이 안쓰럽다.
그 습관 저도 있어서 마음이 좀 짠하네요
집에 와서라도 감정 꺼내놓는 거 오히려 건강한 방식인 것 같아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