약속 장소도, 메뉴도 항상 내가 정한다. 상대는 그냥 따라오기만 한다. 편한 건지 무심한 건지 이제 헷갈린다.
그 정도면 한번 대화로 짚고 넘어갈 때인 것 같아요
편한 거랑 무심한 거 구분이 헷갈릴 때 있죠 저도 그랬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