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퇴근길에 자꾸 하늘 사진을 찍게 됐다. 계절 바뀌는 게 느껴져서 그런 것 같다. 소소하지만 기억에 남는 한 주였다.
계절 바뀌는 시기에 하늘 유독 예쁘죠
소소한 기억이 결국 제일 오래 남는 것 같아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