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탁 거절할 때마다 며칠씩 신경 쓰였는데 이번엔 담백하게 거절해봤다. 생각보다 상대도 아무렇지 않아 했다. 괜히 나 혼자 힘들어했던 것 같다.
생각보다 상대도 아무렇지 않아하는 경우 많더라고요
혼자 힘들어했던 시간이 아까울 정도네요 잘하셨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