거절을 잘 못해서 매번 손해 보는 역할을 맡는다. 거절하면 관계가 나빠질까 봐 걱정도 된다. 다들 어떻게 선을 긋고 사시는지 궁금하다.
거절 연습 조금씩 하시면 확실히 편해지실 거예요
손해 보는 역할 그만하셔도 돼요 본인 마음이 먼저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