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전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얘기했는데 요즘은 할 말이 자꾸 끊긴다. 그냥 각자 사는 게 바빠서 그런 거겠지 싶으면서도 서운하다. 이런 게 자연스러운 변화인 걸까.
사는 게 바빠지면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는 것 같아요 서운해하지 마세요
저도 비슷한 친구 있어서 완전 공감돼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