낯선 사람일 줄 알았는데 매일 보던 팀장님이었다. 최근에 이직 조언을 진지하게 해주셨는데 그게 그거였나 싶다.
가까운 사람이 귀인인 경우 은근 많더라고요
팀장님 조언 잘 새겨들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