너무 편해 보여서 사진 몇 장 찍으려던 게 나까지 눕게 만들었다. 결국 둘 다 낮잠. 사진은 흔들려서 못 씀.
같이 낮잠 자는 그림 너무 상상되고 귀여워요
흔들린 사진도 나름 추억이니까 그냥 남겨두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