쉬려고 누웠는데 오히려 머리가 더 복잡해진다. 할 일은 쌓여 있는데 몸이 안 움직인다. 그냥 오늘은 이렇게 흘려보내기로 했다.
그 마음 진짜 알아요 쉬는 것도 체력이 필요한 것 같음
오늘은 그냥 아무것도 안 하는 날로 정하고 편하게 보내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