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행 갔을 때 유명 관광지는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우연히 들어간 작은 카페나 길에서 본 풍경이 오래 기억나는 경우가 있더라. 여러분도 그런 장소 있나요?
저도 이름도 모르는 작은 카페가 제일 기억남.
여행은 계획보다 우연한 게 오래 가는 듯.
완전 공감 저도 오늘 그랬어요
오늘 하루 고생 많으셨어요!
ㅋㅋㅋㅋ 이거 진짜 웃기네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