점심시간에 화장실 거울 보고서야 알았습니다. 아무도 말을 안 해줘서 더 웃기더라고요. 다들 봤으면서 그냥 넘어간 건지 아니면 진짜 못 본 건지 궁금합니다.
저는 옷 태그 뜯는 걸 깜빡하고 하루 종일 다닌 적 있어요. 비슷한 거 같아요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