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릴 때는 생일만 기다렸는데 요즘은 그냥 하루 지나가는 느낌. 대신 누가 기억해주면 그게 더 오래 남는 것 같음. 나만 이런가요?
저도 비슷한 상황이라 공감돼요
직장 생활 다들 힘든가 봐요 힘내세요
저라면 그 상황에서 어떻게 했을까 고민되네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