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레는 마음으로 문 열었는데 가족이 시킨 거였어요. 그 순간의 배신감이 생각보다 크더라고요. 근데 또 열어보면 재밌어서 결국 구경은 다 했습니다.
택배 기대했다가 남의 거일 때 그 허무함 알아요ㅋㅋ
저는 반대로 제가 시킨 걸 까먹고 가족 걸로 착각한 적 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