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룸메이트가 저지른 일 때문에 배꼽 잡고 웃었어요. 상황 설명하려니 웃겨서 글이 잘 안 써지네요. 사진 못 남긴 게 아쉬울 정도입니다.
완전 공감 저도 오늘 그랬어요
이런 소소한 얘기 좋아요 계속 올려주세요
오늘 하루 고생 많으셨어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