과거의 선택을 계속 후회해요. 이런 생각 하는 거 저만 유난스러운 건가 싶어서 익명으로 남겨봐요. 비슷한 마음 가지신 분들 있다면 조금은 위안이 될 것 같습니다.
누구나 이런 고민 한 번쯤 하는 것 같아요
이 글 보고 위로 받았어요 감사합니다
당신 잘못이 아니에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