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는 사람들한테는 절대 말 못하는 이야기라 여기에 익명으로 남겨봅니다. 스스로에게 실망한 적이 많아요. 누군가는 이해해줄 것 같아서 용기 내서 적어요.
용기 내서 남겨주셔서 감사해요
마음 고생 많으셨겠어요
당신 잘못이 아니에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