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래가 막막해서 최근에 마음이 많이 무거워요. 누구한테 말하기도 애매해서 여기에 털어놓아봅니다.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듣고 싶어요.
저도 똑같은 고민 중이었어요 공감돼요
마음 고생 많으셨겠어요
이 글 보고 위로 받았어요 감사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