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냥 일로만 엮인 사이인 줄 알았는데 처음 칭찬받았을 때 확실히 관계가 달라진 걸 느꼈어요. 회사 사람과의 관계도 이렇게 진짜가 될 수 있구나 싶더라고요.
이해해주는 사람 있다는 게 참 소중한 것 같아요
가족 얘기 들으니까 마음이 짠하네요
새로운 인연 응원합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