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부모님 경제적으로 걱정을 끼치는 게 계속 신경 쓰여요. 더 잘해드리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여유가 없어서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.
새로운 인연 응원합니다!
사람 관계는 참 쉽지 않은 것 같아요
직장 생활 다들 힘든가 봐요 힘내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