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릴 땐 그렇게 싸우던 남매인데 크고 나니까 오히려 더 가까워졌어요. 서로의 상황을 이해하게 되면서 대화도 더 편해진 것 같습니다.
새로운 인연 응원합니다!
관계에도 노력이 필요한 것 같아요 공감돼요
직장 생활 다들 힘든가 봐요 힘내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