평소엔 무심하게 지내다가도 갑자기 안부를 물을 때 가족이 가족이구나 싶어요. 표현은 서툴러도 서로 생각하는 마음은 진짜인 것 같습니다.
관계에도 노력이 필요한 것 같아요 공감돼요
저도 요즘 비슷한 고민 중이었어요
친구분이랑 잘 풀리셨으면 좋겠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