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리는 했다고 생각했는데 저도 모르게 연락처를 못 지우겠어요. 미련이 아직 남은 건지 그냥 습관인 건지 헷갈립니다. 이런 거 언제쯤 자연스럽게 없어질까요.
이 감정 뭔지 너무 잘 알아요
잘 표현하신 것 같아요 마음이 느껴져요
다음엔 어떻게 됐는지 꼭 알려주세요!